쥐 요리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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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at Cook
얼음과 불의 노래에서 웨스테로스에서 전해져 오는 이야기로, 접대의 관습의 중요성을 다루고 있다. 이 전설에 따른 노래도 있다.
전설에 의하면 어느 안달족 왕(아린 가문 혹은 라니스터 가문이라고 한다)이 나이트포트를 방문했던 어느날 요리사는 왕의 아들을 붙잡아 살해한 뒤 커다란 파이로 만들어 왕에게 대접했다. 이 파이 맛에 반한 왕은 한 조각을 더 청해서 먹었다고 한다. 이후 요리사는 손님의 권리를 깨고 왕자를 살해한 죄로 신들에게 저주를 받아 괴물 같은 흰쥐로 변했다. 그리고 자신의 자식들을 잡아 먹어야 하는 저주를 받았다고 한다.
이 전설에는 신들이 살인, 식인, 아비에게 자식을 먹인 일까지는 용서해도, 접대의 관습을 어기고 주인이 지붕 아래에서 자신의 손님을 살해한 것만은 그 어떤 신도 용서할 수 없는 일이였다는 얘기도 덧붙여져 있다.
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탄탈로스가 신들을 초대해서 그들을 시험하기 위해서 자신의 아들을 요리해 내놓았다가 신의 분노를 사서 영원한 굶주림과 목마름에 시달리게 된 것과 유사하다.
Rat Cook
얼음과 불의 노래에서 웨스테로스에서 전해져 오는 이야기로, 접대의 관습의 중요성을 다루고 있다. 이 전설에 따른 노래도 있다.
전설에 의하면 어느 안달족 왕(아린 가문 혹은 라니스터 가문이라고 한다)이 나이트포트를 방문했던 어느날 요리사는 왕의 아들을 붙잡아 살해한 뒤 커다란 파이로 만들어 왕에게 대접했다. 이 파이 맛에 반한 왕은 한 조각을 더 청해서 먹었다고 한다. 이후 요리사는 손님의 권리를 깨고 왕자를 살해한 죄로 신들에게 저주를 받아 괴물 같은 흰쥐로 변했다. 그리고 자신의 자식들을 잡아 먹어야 하는 저주를 받았다고 한다.
이 전설에는 신들이 살인, 식인, 아비에게 자식을 먹인 일까지는 용서해도, 접대의 관습을 어기고 주인이 지붕 아래에서 자신의 손님을 살해한 것만은 그 어떤 신도 용서할 수 없는 일이였다는 얘기도 덧붙여져 있다.
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탄탈로스가 신들을 초대해서 그들을 시험하기 위해서 자신의 아들을 요리해 내놓았다가 신의 분노를 사서 영원한 굶주림과 목마름에 시달리게 된 것과 유사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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